PDF에서 정말 필요한 페이지만 빼내기
PDF를 나누는 가장 흔한 이유는 파일이 아니라 받는 사람입니다. 고객에게는 1~4쪽을 보여 주되 내부 부록은 빼야 하고, 회계 담당자는 전체 묶음이 아니라 합계 페이지가 필요하며, 포털은 2장을 따로 올리라고 합니다. 분할은 문서 하나를 각 사람이 받아야 할 딱 그 페이지로 만드는 방법입니다. PDFTasker의 분할 도구는 모든 작업을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. 파일이 로컬에서 열리고, 페이지를 눈으로 고르거나 `1,4,7-9` 같은 범위 식을 입력하면, 결과로 독립된 새 PDF가 나옵니다. 페이지는 원본에 있는 그대로 복사됩니다. 글자는 선택되고, 서명은 자리에 남고, 무엇도 다시 렌더링되지 않습니다. 사람들이 놓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. 첫째, 페이지 번호는 파일 안의 물리적 위치를 가리킵니다. 그래서 표지는 문서에 인쇄된 번호와 다르더라도 1쪽으로 셉니다. 둘째, 책갈피 같은 문서 단위 기능은 일부만 빼내면 살아남지 못할 수 있으니, 결과를 열어 받는 사람이 의지할 부분을 직접 눌러 확인하세요. 원본은 손대지 않으니, 모든 사람이 자기 페이지만 — 그 이상은 아니게 — 받을 때까지 여러 범위를 계속 빼낼 수 있습니다.
사용 방법
단계별 가이드
- 01
PDF 불러오기
분할 도구를 열고 파일을 추가합니다. 로컬에서 열리고 페이지 수가 표시되어 번호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.
- 02
페이지나 범위 고르기
페이지를 눈으로 고르거나 범위 식을 입력합니다. `4`, `3-5`, 또는 `1,4,7-9`처럼 섞어도 됩니다. 표지가 1쪽입니다.
- 03
선택분 내보내기
분할을 실행하고 새 PDF를 다운로드합니다. 원본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습니다.
- 04
받는 사람마다 반복
사람마다 다른 부분이 필요한가요? 범위별로 한 번씩 더 돌리고, 보내기 전에 각 결과를 한 번씩 열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 가장 빠르게 나누는 방법은 무엇입니까?
- 받는 사람마다 한 번씩 돌리세요. 첫 범위를 내보낸 뒤 같은 파일에서 바로 다음 범위를 돌립니다. 원본은 절대 바뀌지 않으니 매번 똑같은 문서에서 시작하고, 내보내면서 각 파일에 받는 사람 이름을 붙여 두면 됩니다. `계약서-1-4쪽-고객.pdf` 같은 이름이 받은 편지함에서 밋밋한 분할 파일보다 훨씬 알아보기 쉽습니다. 결과를 확인하는 데 몇 초면 되고, 이 작업 최악의 사고 — 내부 자료를 엉뚱한 사람에게 보내는 것 — 를 막아 줍니다.
- 빼낸 페이지가 새 파일에서 번호가 이상하게 매겨집니다. 왜 그렇습니까?
- 빼낸 파일에는 고른 페이지가 담기지만, 뷰어는 어떤 문서든 열면 1쪽부터 셉니다. 그래서 원래 7쪽이 새 파일의 1쪽이 됩니다. 내용 안에 인쇄된 페이지 표기는 원래 글자를 그대로 유지해서 맥락을 벗어나면 어색하게 읽힐 수 있습니다. 받는 사람이 원래 위치를 인용해야 한다면 보낼 때 원본 범위를 알려 주거나, 페이지 번호 도구로 결과에 새 번호를 찍으세요.
- 전체 문서를 보내는 것보다 나눠 보내는 게 낫습니까?
- 문서에 받는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면, 그렇습니다. 한 장 한 장이 다시 거둘 수 없는 정보입니다. 잘라 낸 결과는 더 작고, 검토가 빠르며, 부록에 묻어 가던 내부 메모·단가·제3자 정보가 새는 일을 막습니다. 예외는 이동이 많은 문서입니다. 작동하는 링크와 책갈피가 독자에게 중요하다면, 조각보다 전체 사본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